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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도 미키 Miki ANDO

출생지 | 일본 나고야
생년월일 | 1987년 12월 18일
소속 | 도요다 자동차
| 162cm
코치 | 니콜라이 모로조프, 몬나 유코
안무가 | 니콜라이 모로조프
프로그램 | SP: “게이샤의 추억 OST-The Chairman's Waltz” FS: 지젤
경력 | 2004-05 세계선수권대회 6위
2005-06 토리노올림픽 15위
2006-07 세계선수권대회 1위
GP(그랑프리)시리즈 미국대회 1위
2007-08 세계선수권대회 기권
2008-09 GP 스케이트 아메리카 3위
GP 컵오브차이나 2위

특징 | 2007 세계선수권대회 제패 이후 올시즌 2년 연속 우승을 노렸으나 프리스케이팅(FS)을 앞두고 왼발 근육파열로 기권했다. 오프시즌 탈구증세가 악화된 오른쪽 어깨를 수술할 것으로 예상됐지만 재활을 통한 회복에 주력했다. 연기와 표현력 강화 이전에 잃어버린 점프 감각을 찾는 걸 우선과제로 삼고 있다. ISU(국제빙상경기연맹) 주관 대회 여자 싱글에서 4S(쿼드 살코)를 성공한 최초의 선수답게 올시즌 몬나 코치와 함께 4회전 점프 훈련에 주력했다. 그러나 그랑프리 시리즈 ‘스케이트 아메리카’에서 모로조프 코치의 권유로 4회전 점프를 실행하지 않았다.

TIP | 과거 SP와 FS 프로그램이었던 ‘삼손과 데릴라’와 ‘카르멘’은 스토리가 있고 안도 스스로 “자신과 잘 맞는다”고 평할 만큼 성공적이었다. 그러나 올시즌 바뀐 프로그램에 다소 적응력이 떨어지는 게 아니냐는 분석이 있다. 세계선수권대회만 끝나면 체중이 6~7kg 가량 늘어나는 이상한 경향으로 한동안 고생했다. 자신이 가본 외국무대 가운데 한국과 러시아를 '최고'로 꼽는 선수다.

                                           <역대 최고기록>




<2008시즌 SP, FS 최고 점수>


<2008 쇼트프로그램  구성요소(PCS) 그래프>


              <프리스케이팅  구성요소(PCS) 능력치 그래프>


+ 쇼트프로그램, 프리스케이팅 구성요소 수준별 그래프는 그랑프리(GP) 파이널에 참가하는 여자선수 6명(김연아, 아사다 마오, 안도 미키, 나카노 유카리, 카롤리나 코스트너, 조아니 로쉐트)들의 올시즌 각 구성요소별 최고점수를 1~6위단계로 상대평가한 것입니다. 예를 들어 올시즌 '스케이트 아메리카'에서 쇼트프로그램 TR(요소의 연결)에서 7.20점을 받은 김연아는 이 부문에서 GP파이널에 참가하는 6명의 선수 가운데 가장 점수가 높으므로 TP 꼭지점의 최상위 단계에 그래프가 표시됐습니다. GP마다 심판의 성향, 빙질, 제반요소가 다소 상이한 바 절대평가가 아님을 밝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