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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카노 유카리 YUKARI NAKANO

출생지 | 일본 아이치현 고난
생년월일 | 1985년 8월 25일
소속 | 프린스 호텔
| 154cm
코치 | 사토 노부오
안무가 | 마리나 주리바
프로그램 | SP: “로망스”FS: 지젤
경력 | 2005-06 4대륙선수권대회 2위
GP(그랑프리)시리즈 일본대회 1위
2006-07 동계아시아대회 1위
세계선수권대회 5위
2007-2008 세계선수권대회 4위
2008-2009 GP NHK배대회 3위

특징 | 2008 세계선수권대회 프리스케이팅(FS)에서 ‘스페인 기상곡’에 맞춰 멋진 연기를 펼쳐 관중들로부터 기립박수를 받은 바 있다. 그 덕분에 3A(트리플 액셀)에서 감점을 받았지만 연기력이 높게 평가돼 4위에 올랐다. 쇼트프로그램(SP), FS 모두 감미로운 사랑의 곡으로 특히나 FS ‘지젤’을 완벽하게 소화한다는 평을 듣고 있다. 나카노의 최대 장점은 큰 실수를 범하지 않으면서도 잔잔하게 자신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는 안정성이다. 이러한 안정성 때문에 김연아와 아사다 마오를 대신해 어부지리로 그랑프리 파이널 1위에 오를 가능성이 가장 큰 선수로 꼽히고 있다.

캐나다국립발레단 의상담당이 제작한 퍼프슬리브(주름을 잡아 어깻죽지나 소맷부리를 여유 있게 부풀린 소매)와 코르셋풍의 독특한 코스튬이 나카노의 매력을 한결 아름답게 발산시킨다는 평이다.

TIP ㅣ 여자 싱글 사상 3A(트리플 액셀)을 성공시킨 3명째의 선수로 점프에도 일가견이 있으며 고속 스핀은 세계 제일로 꼽힐 정도다. 타고난 재능 역시 뛰어나나 늘 겸손함으로 일관하며 노력을 중시한다. 팬서비스가 뛰어나기로 정평이 난 나카노는 일본에서 아사다 마오, 안도 미키에 버금가는 팬층을 형성하고 있다.

                                          <역대 최고기록>



<2008시즌 SP, FS 최고 점수>




<2008 쇼트프로그램  구성요소(PCS) 그래프>


              <프리스케이팅  구성요소(PCS) 능력치 그래프>

+ 쇼트프로그램, 프리스케이팅 구성요소 수준별 그래프는 그랑프리(GP) 파이널에 참가하는 여자선수 6명(김연아, 아사다 마오, 안도 미키, 나카노 유카리, 카롤리나 코스트너, 조아니 로쉐트)들의 올시즌 각 구성요소별 최고점수를 1~6위단계로 상대평가한 것입니다. 예를 들어 올시즌 '스케이트 아메리카'에서 쇼트프로그램 TR(요소의 연결)에서 7.20점을 받은 김연아는 이 부문에서 GP파이널에 참가하는 6명의 선수 가운데 가장 점수가 높으므로 TP 꼭지점의 최상위 단계에 그래프가 표시됐습니다. GP마다 심판의 성향, 빙질, 제반요소가 다소 상이한 바 절대평가가 아님을 밝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