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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설탕과자 스키틀즈(Skittles)가 포르노 같은 야한 광고로 빈축을 사고 있다. 

광고는 신혼 부부가 침대에서 뒹구는 장면을 담고 있다. 신랑과 신부는 너무 급한 나머지 예복을 벗기도 전에 열심히 달린다. 

일반 포르노처럼 정상위, 후배위 등 가리지 않고 온 몸을 움직이던 신랑. 절정에 다다른 그는 순간 신부의 얼굴에 스키틀즈를 뿌려댄다. 마치 포르노에서 '부카케(얼굴사정)'과 흡사한 장면이다. 

정상적인 광고인지, 아니면 X-등급의 포르노인지 보는 사람들도 어안이 벙벙한 상태. 독자들의 생각도 궁금해 해당 영상을 공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