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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소식 - 지금세계엔
글수 3,487

호주 시드니에 한 호텔이 다섯명으로 이루어진 단란하지만 다소 세 보이는 한 가족에게 감히
사람의 배설물이 들어있는 아이스크림을 서빙한 것으로 고소당했다.
그 가족이 주장하기를, 그들은 완전히 초콜릿처럼 보이는 것(윽~)으로 덮인 커다란 사발에
담긴, 아이스크림을 제공받았다. 제시카(사진 왼쪽에 여자)가 이 디저트를 맛보자 마자,
그녀는 기분이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갑자기 안 좋아졌다. 그리고 현재 마음에 깊은
상처를 입었다고 한다.
하지만 호텔측은 현재 그러한 기소사실을 완강하 부인하고 있다.
그것은 사람의 배설물이 아니라고 말이다.
그 가족은 현재 40만파운드(8억)의 보상금을 요구하고 있다.
가족들의 표정을 보시라. 쉽게 물러갈 것 같지는 않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