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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간 연이어 쏟아진 폭우로 범람한 페루 쿠스코의 우루밤바강 - 2010년 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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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로 인한 산사태의 토사로 묻혀버린 우루밤바강의 쿠스코 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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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츄 피츄와 쿠스코간을 잇는 철로를 복구하는 인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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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츄 피츄 인근 빌카노타강이 범람하자 물막이용 샌드백을 들어 나르는 외국 관광객들 - 아구아스 칼리엔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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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카노타강의 범람으로 인해 파괴된 집을 가리키는 원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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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루밤바강 주변 마을의 2차적인 침수피해를 막기 위하여 물막이용 샌드백을
 만드는 작업을 돕는 외국인 관광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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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츄 피츄 쿠스코인근 빌카노타강의 침수 피해를 막기위해 샌드백을 만드는 관광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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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츄 피츄를 관광하기 위해 왔다가 천재지변으로 피난을 기다리는 외국인 관광객들

마츄 피츄로 향하는 종착역인 아구아스 칼리엔테스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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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지대의 피신처로 이동하기 위해 페루군 장교의 지시를 따르는 외국인 관광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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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난 행렬을 이동시키기 위해 파견된 페루 경찰과 입씨름하는 일본인 관광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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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속에서 피난을 기다리는 브라질 관광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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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난지를 벗어날 헬리콥터를 기다리는 일본인 관광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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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군의 도움으로 피난지를 벗어난 아르헨티나 관광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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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난용 헬리콥터로 이동하는 외국인 관광객들 - 아구아스 칼리엔테스 마을 인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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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륙하는 헬리콥터를 기다리는 외국인 관광객의 피난 대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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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군의 군용 Mi-8 헬리콥터에 무사히 몸을 실은 관광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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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이 아니라 천재지변의 현장을 경험한후 헬리콥터 내에서 망연자실하게 밖을 내다보는 관광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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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사태가 난 마츄 피츄를 빠져나와 MI-8 헬리콥터로 쿠스코에 도착한 관광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