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지구촌소식 - 지금세계엔

우주 정거장에서 바라본 지구의 화산 폭발 장면

눈부시게 빛나는 무지개, 먹구름을 가르는 번개,
지평선을 휩쓰는 회오리바람
합성 같아 보이시죠?
놀랍게도 합성이 아닌 실제현상이라고 하네요.
해외 네티즌 사이에서 포샵 및 합성 의혹이 컸었지만
실제 촬영본으로 판명됐다네요. 
2005년 스위스 제네바에 불어닥친 가공할만한 추위
영화 투모로우가 실제로도 가능하다는 걸 입증한 사진 같습니다.
나무의 고드름을 보면 바람에 휘날리는 채로 얼어붙었다는...
이라크 자이툰 부대에 불어닥치는 거대한 모래폭풍
사막이라는 곳은 참 무서운 곳입니다. 
칠레에서 발생한 화산 폭발 중 내리치는 번개
화산 분출 시 연기에 다량의 금속이 함유되어 있고,
많은 전자를 띄고 있기 때문에
화산 폭발하는 구름 안에는 저런 현상이 보인다는군요.
저 현장에 있다면 마치 세상의
멸망을 보는 것 같은 기분이 들겠습니다.
미국에서 촬영된 '땅에서 하늘로 솟구치는 번개'
지면이 음전하이고 구름이 양전하일 때 하늘로 뻗는 번개가 발생한다고 하는데 이를 양현번개(positive lightning)라고 합니다.
자연의 분노가 느껴지는 거대 메조사이클론
미국의 노스이스트 오하이오의 한 마을에서 촬영된 사진입니다.
자신의 눈앞에 저런 폭풍운이 몰려온다면...?
나방 애벌레의 습격
수많은 나방 애벌레가 네덜란드 로테르담을 습격(?)해
도심이 공포 영화의 한 장면 같이 변했습니다.
기후 변화로 인해 이같은 나방 애벌레가 도심에 나타났을
것이라는 게 과학자들의 추측입니다.
세계에서 가장 무서운 호수
미국 몬테나주에 존재하는 죽음의 호수 블랙풀(black pool)
신비해보이는 호수는 강력한 산성으로 되어있어 빠지면 5초이내로 녹아버린다고 합니다.
유황과 아황산등이 섞여있어 냄새가 심하다는 이 호수의 깊이는 무려 270m(지하까지 연결)
무려 45년째 불타고 있는 마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콜롬비아 카운티 위치한 센트레일리아
마을은 이미 유령마을이라고 합니다.
40년전까지만 해도 석탄 채굴로 사람들의 왕래가 잦은 곳이었으나1962년 작은 화재 때 남은 불씨가 석탄 광맥에 붙었고,
이후 지하에 매장된 석탄들이 타들어갔다고 합니다.
마을은 서서히 연소되기 시작했으며 지하에 매장된 석탄이
모두 연소될려면 앞으로 250년이 걸린다고 합니다. 
중국 원난성에 있는 한 호수의 모습
선명한 초록빛이 마치 페인트를 풀어놓은듯 한데요.
사실 얼마전까지만 하더라도 고원의 진주라 불릴정도로 깨끗한
관광명소였지만 계속되는 더운 날씨와 오염 물질의 유입으로
녹조류가 이상 번식한 것이 원인이랍니다. 
투르크메니스탄 사막에 위치한 '다르바자 불꽃구덩이'
지옥으로 향하는 문이 있다면 이곳이 아닐까?
넓이 60m, 깊이 20m에 달하는 이 구덩이는 1950년부터
지금까지 분출하는 가스로 인해 계속 불타고 있으며 그 열기
때문에 가까이에서는 오래 있을 수 없다고 합니다.




외톨박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