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4일 중국 광동성 중산시에서 대로 사거리 교통정리대 올라가
칼을 휘두르는 황당한 사건이 발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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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람이 칼을 흔들며 계속 떠들자 신고를 받고 경찰들이 출동하였다.
경찰이 오토바이를 타고 나타나자 그는 가방에서 전기톱을 꺼내려 하는데
서두르는 바람에 전기톱은 가방에 걸려서 잘 나오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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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가까이 오자 그는 한손에 망치, 다른 한 손에는 칼을 잡고
경찰에게 격렬하게 반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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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들은 사진을 찍는 사람도 있고 뒤쪽에 방패를 든 경찰은
어이없다는 듯이 웃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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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을 든 남자는 결국에는 중과부적으로 경찰에게 체포되었다.
이 남자가 왜 이런 황당한 사건을 벌렸는지는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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