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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 드리밍'으로 유명한
1960년대 밴드 마마스 앤 파파스(Mamas and Papas)의 멤버였던
고(故) 존 필립스. 그리고 그의 매켄지 필립스(49).

최근 그녀는 자신의 저서 '하이 온 어라이벌(High on Arrival)'을 통해
충격적인 고백을 했는데요.. 바로, 그녀가..;;
아버지와 오랜기간 동안 근친상간 관계였다는 것.;;

충격 그 이상의 파장을 불러일으킨 듯 !!

'매켄지'는 1979년 그녀의 첫 번째 남편인 제프 시슬러와
결혼하기 전날 아버지와 잠자리를 가졌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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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켄지 필립스 -
"내가 마약 중독자였던 19살 때
엄청난 양의 약을 먹고 아버지의 침대에 기절했었다.
그리고 내가 일어났을 때, 나는 아버지와 잠자리를 한 것을 발견했다"

매켄지의 인생은 꼬이기 시작했고,
1980년에는 그녀의 끊임없는 약물복용으로 자신이 몸담고 있었던 시트콤
'원데이 앳 어 타임(One day at a time, 1975-1984)'에서
퇴출당하기에 이르렀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녀는 아버지와 함께 재활센터로 들어갔고..
아버지와 '뉴 마마스 앤 파파스' 밴드 투어 공연을 함께 다녔다고..
이후에도 아버지와의 성관계는 합의하에 지속됐다고 합니다;;;;;



매켄지 필립스 -
"어느 날 아버지가 '아무도 우리를
무시하지 않는 곳으로 도망칠 수도 있다'고 했지만
그것은 아버지의 착각이고 우리는 지옥으로 가게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그녀는 '피플'을 통해
"우리 아버지를 미워하지는 말라"고 전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