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jpg


너무나 귀여운 소년 소녀의 모습입니다.
이 두 어린이들이 정혼한 사이라면 황당하겠지요?

이곳은 루마니아 인데요.

소녀는 이제 막 4살이 된 마리아 이고요.
소년은 6살의 빅토르 랍니다.

이들은 이날 약혼을 하였어요.

루마니아의 풍속은 이렇게 어릴적에 부모님들이
정혼을 하는 것이 관습이랍니다.

이 두 소년소녀가 다 자라서 성혼을 할 나이가 되면
그때에 결혼식을 하고 부부가 된다고 해요.

아직까지 이런 관습이 남아 있다는것 자체가 조금은 재미있고 황당하지만
과연 이들이 오랫동안 지켜 내려온 관습에 따라 훗날 실제 결혼으로 이어질지도..??ㅎ




2.jpg

3.jpg

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