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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TV의 방송사고가 한국계 골프선수 위성미 마저 속옷노출의 피해자로 만들어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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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방송은 지난달 30일에도 올해 21살의 패션모델이자 배우, 텔런트로 활동하고 있는 사사키 노조미의 팬티노출
장면을 그대로 내보내는 방송사고로 주목을 끌었었는데요..

문제는 지난 6일 공개된 예능인의 속옷노출 방송사고에 한국계 골프선수 위성미 마저 포함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골프경기의 TV중계 장면을 연속 캡처한듯한 사진은 총 6장이며 미니스커트 속으로 확연하게 속옷이 드러나 있습니다..

인터넷 콘텐츠 전문가 김정환씨는 "이런 노출장면은 스포츠선수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도 없이 명예를 더럽히는 일"이라고
 꼬집었습니다..

일본TV 방송사고로 속옷노출 피해를 입은 여성 연예인들은 인터넷에 공개된 자료만 봐도 줄지어 수십여명이 넘어섭니다..
물론 일본 여성들은 자국의 개방적인 텔레비젼 문화에 익숙해 이것을 해프닝쯤으로 여기는 경우도 많습니다..

하지만 골프경기에 참가한 외국 스포츠선수까지 노출의 희생양으로 삼는 것은 문제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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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애들은 속옷 보이는 이따이꺼야 늘상 벗어대니까 별로 상관없지만

왜 골프선수 위성미 선수에게 예의도 없는 명예를 더럽히냐 이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