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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코리아(사장 토마스 쿨)가 이달 신차를 구매해 등록을 완료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엔진오일을 평생 무상으로 교환할 수 있는 '평생 엔진오일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폭스바겐은 또 티구안 2.0 TDI 블루모션 프리미엄, 골프 2.0 TDI 블루모션, CC 2.0 TDI 블루모션, CC 2.0 TDI R-Line 등을 포함한 11개 모델에 대해 무이자 할부 혜택을 제공한다. 선납금 40%에 36개월 할부 기준이다.

 

 폴로 1.4 TDI R-라인, 골프 2.0 GTD, 제타 2.0 TDI, 티구안 2.0 TDI 블루모션 등에 대해서는 월 10만 원대의 납입금으로 차를 소유할 수 있는 저금리 유예할부도 실시한다. 차값의 30%를 먼저 납부하고 나머지는 36개월간 분할 납부하는 조건이다.

 

 토마스 쿨 사장은 "수입차 차량 유지비가 높다는 선입견을 불식시키고 차량유지에 있어 더 많은 고객들이 다양한 혜택을 얻을 수 있도록 서비스 품질을 높여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