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055715fe99fbc3.jpg

 

마세라티 수인·판매사 FMK 최근 전개 중인 '라 돌체 비타' 작품 전시회를 분당전시장에서도 시행한다고 전했다.

 

 5일 회사에 따르면 해당 전시는 지난 5월 서울전시장에서 먼저 선보였으며, 이번 분당전시장 역시 국대호 작가와 김병진 작가가 참여한다. 두 작가의 수준 높은 작품을 통해 절대적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이탈리아의 예술적 감성을 체험할 수 있을 것이라는 게 회사 설명이다.

 

 전시를 기념해 특별한 이벤트도 마련했다. 방문자가 전시장 현장을 사진으로 찍어 마세라티 공식 페이스북에 포토 댓글로 올리면 추첨을 통하해 선물을 증정하는 것.

 

 FMK는 "이탈리아 특유의 감성을 느낄 수 있는 공간 구성은 누구나 한번쯤 마세라티의 전시장을 방문하고 싶게 만드는 요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