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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모판 톡! - 남편 그리고 아내
글수 210
결혼 한지 15년이 되었다.
오늘도 남편은 늦는다는 문자 한 통 왔다.
일주일에 3번 이상은 12시가 넘어 귀가 한다.
회식이 있는 날 이면 새벽 3-4시에 들어 올 때도 있다.
고스톱 치며 논다고 한다.
그래도 출근은 꼭 한다.
주말 이면 쇼파에서 티브이 보거나 내내 잠만 잔다.
아니면 ...게임
이제는 포기 하고 산다
내 휴대폰에는 "하숙생 남편" 이라고 저장 해 두었다.
하숙비(월급)는 매달 꼬박꼬박 주니 그나마 고맙다고 해야 하나....
2009.05.22
전 결혼한지 16년됏는데 이젠 어쩌다 남편이 집에 있으면 불편하더라구요. 습관이 안되서... 참 슬픈일이죠. 아이들하고 셋이있는게 더 익숙하고 나중에 애들 대학가면 둘이 있어야하는데 벌써부터 걱정이예요.
2009.06.18
그런생활이 오래 되셨나보내요...집에 들어오면 따뜻한 말 부터 건내시고~~ 저녁은 먹었는지 등등
관심 표시를 해보세요...콧소리는 내지 않더라도.. 세심 하게 신경 써주는것 같으면 차츰 귀가 시간이
빨라 지겠죠....남편들이 싫어 하는 말중에, 오늘 일찍 들어 올거지?...왜 이렇게 늦어?....라고 하더군요.
남편분 술 좋아 하시면...주말에 맛난 안주 만들어서 같이 한잔 하시는것도....좋으실듯....
저는 주말에 남편과 조촐이 술상 봐서 이런 저런 이야기 하며 지낸 답니다....
먼저 대화 할수 있는 시간을 만드는것이 어떨 런지요..^^
관심 표시를 해보세요...콧소리는 내지 않더라도.. 세심 하게 신경 써주는것 같으면 차츰 귀가 시간이
빨라 지겠죠....남편들이 싫어 하는 말중에, 오늘 일찍 들어 올거지?...왜 이렇게 늦어?....라고 하더군요.
남편분 술 좋아 하시면...주말에 맛난 안주 만들어서 같이 한잔 하시는것도....좋으실듯....
저는 주말에 남편과 조촐이 술상 봐서 이런 저런 이야기 하며 지낸 답니다....
먼저 대화 할수 있는 시간을 만드는것이 어떨 런지요..^^
2009.07.09
기다리지마세요..소파에서 뒹굴어 자면 절대 이불 덮어주지 마세요
모른척하세요 ㅎㅎ
남편만 바라보지마시고 취미활동해보세요
요새 실내골프연습장 시작했답니다
퇴근하면 파김치지만 아이들 저녁 빨리챙겨주고 실실나갑니다.
남편이 일찍 들어오기는 날이 좀 늘어나고 궁금한지 대화도 하자고 하네요^^*




홀로아리랑
pig
가리공
차칸녀자
핑핑이
클렌
태클걸지마
ysjtlsgud
저도 남잔대 집에 들어오면 재미가 없어진다고 생각해요 재미거리나 남편과같이 상의해서 같은 놀이나 취미을 가져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