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라노 아야, 뮤지컬「레이디 베스」개막 직전 이벤트

3월 23일(일) 15시 27분 산케이 스포츠



이벤트에 출석

성우겸 배우, 히라노 아야(26)가 23일, 도쿄·마루노우치의 제국 극장에서 열린 주연 뮤지컬「레이디 베스」(4월 13일~5월 24일) 개막 직전 이벤트에 참석했다.

이 작품은 세계 초연으로, 영국 여왕 엘리자베스 1세의 젊은 시절을 맡은 히라노는 극중 곡「神に見放されて」를 선 보였다.

토크에서는, 연출가 코이케 슈이치로 씨(59)에게 연습으로 세세한 지시를 받았다고 하며, "눈치채지 못 헀던 자신의 버릇을 알았습니다. 연출의 속도가 매우 빠르고..." 라고 술회.

그러자 주연 배우, 이시마루 칸지(48)는 "말하는 속도가 아니라?" 라고 츳코미 받고 "이 속도가 되지 않으면, 라는 마음으로 했습니다" 라고 쓴웃음 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