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심장이 뛴다' 에서 뇌졸증 환자를 이송하던 중에

환자가 구토를 하니,

 

얼른 손으로 구토를 받아냈던 전혜빈.

이에 구급대원 선배도 자신보다 더 구급대원 같은 전혜빈에게 감동 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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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이 뛴다' 보면 전혜빈 하는 행동 보면, 진심이 느껴지고

마음씨가 참 예쁜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