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체곡 녹음 도중 눈물 흘리는 정형돈

가사가 우리 마음을 대변했다. 라고 하며 ㅠ




도니는 강한 척 하는 데 되게 여린 사람인 듯

무한도전 벌써 8년이라니...진짜 가족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