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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모판 톡! - 헤어진 후에
글수 229
아무 생각 없이 인터넷을 하다가 오늘이 1월 13일이라는게 새삼 놀라웠습니다.
아무렇지도 않은 평범한 날인데.....
헤어진지 오래된 그 사람의 생일을 아직도 내가 기억하고 있다는 사실이
더욱 놀랍네요.
사람의 기억이라는게 참으로 신기합니다.
다 잊은 줄만 알았는데...
다 잊으려고 그렇게 노력했는데....
그래서 이제는 조그만 기억조차도 없다고 생각 했는데
무심히 발견한 숫자에 그 사람의 생일을 떠올리고 있는걸 보니
아주 많이 그사람을 사랑했나봅니다
그렇다고 해서 미련이 남거나 아직도 사랑하거나 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 완전히 잊어버리기엔 어느 한 순간 사랑했던 기억이 내 안에
남아 있는 것이라고 생각되네요
언젠간.... 1월 13일이 되어도 아무 생각하지 않는 날이 오겠죠.
그사람과 사랑하던 그시간이 너무 아프고 힘들었기에
이젠 기억에서 남아있는 오늘을 완전히 지워보려합니다.
아무렇지도 않은 평범한 날인데.....
헤어진지 오래된 그 사람의 생일을 아직도 내가 기억하고 있다는 사실이
더욱 놀랍네요.
사람의 기억이라는게 참으로 신기합니다.
다 잊은 줄만 알았는데...
다 잊으려고 그렇게 노력했는데....
그래서 이제는 조그만 기억조차도 없다고 생각 했는데
무심히 발견한 숫자에 그 사람의 생일을 떠올리고 있는걸 보니
아주 많이 그사람을 사랑했나봅니다
그렇다고 해서 미련이 남거나 아직도 사랑하거나 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 완전히 잊어버리기엔 어느 한 순간 사랑했던 기억이 내 안에
남아 있는 것이라고 생각되네요
언젠간.... 1월 13일이 되어도 아무 생각하지 않는 날이 오겠죠.
그사람과 사랑하던 그시간이 너무 아프고 힘들었기에
이젠 기억에서 남아있는 오늘을 완전히 지워보려합니다.
2009.02.14
제가 하고픈 말을 윗분이 먼저 하셨네요.
억지로 지우려고 노력해도 지워지지는 않죠. 오히려 더 생각이 날뿐...
당분간은 그리워지면 괴로워도 하고 힘들면 힘든데로 받아들이는게 제일 좋을 것 같네요.
그렇게 시간이 지나가면 자연히 잊어집니다.
아무리 사랑했던 사이라도 결국은 잊어지고 추억만 남지요.
억지로 지우려고 노력해도 지워지지는 않죠. 오히려 더 생각이 날뿐...
당분간은 그리워지면 괴로워도 하고 힘들면 힘든데로 받아들이는게 제일 좋을 것 같네요.
그렇게 시간이 지나가면 자연히 잊어집니다.
아무리 사랑했던 사이라도 결국은 잊어지고 추억만 남지요.




하양토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