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와 SNS를 중심으로 퍼지고 있는 '저스틴 비버(Justin Bieber)의 음란사진'

이 빠르게 확산되며 관심을 받고 있다. 사진속 남성은 얼굴이 공개되지 않았으며 상위를 탈의한 상태로
자신의 손으로 중요부위를 만지고 있다.

 저스틴비버.jpg

 

얼굴도 공개되지 않은 이 남성의 사진이 저스틴 비버(Justin Bieber)로 추정되고

있 는 이유는 문신 때문이다. 피골 부위에 새겨져 있는 문신이 저스틴 비버(Justin Bieber)의 문신과 위치가 일치 한다는 주장이다. 또한 저스틴 비버(Justin Bieber)가 최근 자신의 개인 노트북을 분실했다는 사실도 음란사진 속 주인공이 저스틴 비버(Justin Bieber)라는 것에 힘을 싣고 있다

 

저스틴비버_001.jpg

 

저 스틴 비버(Justin Bieber)는 공연차 워싱턴주에 머물렀고 자신의 투어버스에 뒀던 노트북이 사라진 사실을 뒤늦게 깨달은 뒤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노트북을 도난 당했다고 글을 올린 바 있다. 그 노트북 속에는 저스틴 비버(Justin Bieber)의 개인적은 자료들이 담겨져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저스틴비버_002.jpg

 

이에 저스틴 비버(Justin Bieber)의 팬들은 "문신이 포토샾 일 수 있다"

 "배꼽모양이 다르다"라는 주장을 펼치고 있지만, 정작 저스틴 비버(Justin Bieber) 측에서는 문제의 사진에 대해 해명을 내놓지 않고 있어 의혹은 더욱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저스틴비버_00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