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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역배우 출신 김희정의 성숙한 모습이 검색어 순위 1위에 오르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희정은 20일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내일은 영화 삽입곡 녹음하러 가는 날이에요. 잘하고 와야지.
다음 주에 시사회가 있습니다. ‘위험한 흥분’, 저도 설레요. 두근두근!”이라고 근황을 전했다.

김희정은 또 이 날 블랙 비키니 수영복 위에 얇은 흰색 슬리브리스 톱을 덧입고 물에 젖은
사진을 공개하며 단숨에 섹시퀸 자리에 올랐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 속 김희정은 과거의 귀여운 모습과는 달리 완벽한 볼륨을 자랑하는 몸매로 섹시한 매력을 뿜어냈다.

누리꾼들은 “귀엽던 꼬마가 성숙한 여인이 됐다”, “또 하나의 베이글녀 탄생? 연기도 기대된다” 등의 평을 남겼다.

김희정은 2000년에 방송된 KBS-TV 드라마 ‘꼭지’에서 아역으로 출연해 원빈의 동생역을 맡았었다.

김희정이 촬영 중인 영화 ‘위험한 흥분’은 평범한 공무원이 홍대 앞 인디밴드를 만나 심리적 변화를 겪는 스토리로 김희정은 작사, 작곡은 물론 보컬 실력까지 완벽히 겸비한 밴드 리드보컬 사쿠 역을 맡았으며, 윤제문, 김별, 성준 등이 함께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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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마 '꼭지' 아역배우 출신 김희정의 비키니 사진이 화제다.

20일 김희정의 소속사 측은 푸른색 비키니 수영복에 시스루 탑을 걸친 채 수영장에서 걸어 나오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이 사진은 그녀가 도전하는 첫 성인영화인 '위험한 흥분'의 촬영을 마치고 휴식을 취하는 모습을 담은 것. 아역배우 당시의 풋풋하고 귀여운 모습을 기억하던 네티즌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는 분위기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여자 유승호다. 잘컸네" "92년생이라니 너무 성숙하다" "영화 꼭 보겠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김희정은 영화 '위험한 흥분'에서 홍대 앞 인디밴드 리드보컬 '사쿠'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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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비키니 사진이 공개되면서 크게 화제가 되고 있는 폭풍성장 아역배우 출신 김희정이 뜨거운 관심을 받고있다.

김희정은 최근 소속사 측을 통해 블랙 비키니 수영복 위에 물에 젖은 얇은 희색 슬리브리스 톱을 덧입고 있는 사진이 공개되면서 이른바 '폭풍성장'한 배우로 화제의 중심이 됐다.

특히 섹시한 자태를 뽐낸 비키니 사진속 김희정이 드라마 '꼭지'에서
그 귀여웠던 아역배우라는 사실이 네티즌들을 더욱 놀라게 했다.

김희정은 지난 2000년 방송된 KBS 드라마 '꼭지'에서 아역배우로 출연, 당시 원빈의 동생역을 맡으며 시청자들에게 귀여운 아역배우로서 주목을 받았다.

이후 김희정은 드라마 '매직키드 마수', '진짜 진짜 좋아해' 등을 통해 꾸준히 연기활동을 펼쳐왔다.

하지만 최근 영화 '위험한 흥분'을 촬영하면서 본격적인 성인연기를 도전하며 성숙한 매력을 과시하고 있다.

이번 김희정의 섹시한 비키니 사진 공개하면서 이전 아역배우 당시 모습을 잊을 만큼
성숙한 성인 연기자로서의 매력을 뽐내고 있다.

한편, 김희정이 성인 연기에 본격적으로 도전한 영화 '위험한 흥분'에서 김희정은 윤제문과 김별, 성준 등과 함께 호흡을 맞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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