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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GO, 첫 고정출연으로 대부호역

2008년 11월 19일 - 산케이 스포츠


타케시타 노보루(竹下登元) 前수상의 손자이자 가수인 DAIGO(30)가 연속 드라마에 처음으로 고정출연 하는 것이 18일, 알려졌다.

내년 1월 16일에 시작되는 TBS계 새 연속 드라마「러브 셔플(ラブ シャッフル)」(매주 금요일 밤 10시~)로, 주식 거래로부터 거만한 부를 얻게되는 청년 실업가역. 여배우 카리나(香里奈, 24)가 연기하는 전 여자친구에게 미련을 가지고 있어, 스토커적 행위를 하며 미쳐가게 된다. 어려운 역할이지만, 불가사의하고 이상한 캐릭터로 힘차게 달릴 예정이다.

자신은 정치가의 혈통을 받은 집안이지만, 19살 때 부터 로큰롤의 길을 걸었다. 올해로 들어오고 나서 브레이크하며, 후지TV계「와랏떼이이토모!(笑っていいとも!)」(매주 월~금요일 낮 12시~)의 레귤러로도 고정출연. TBS의 이토 카즈히로(伊藤一尋) 프로듀서는「그는 모성 본능을 가지고 있다. 비밀 상자같은 재미가 나오지 않을까」라고 말하며 기대를 걸고 있다.

드라마는 2003년에 방송된 TBS계 연속 드라마「Stand Up!!」의 6화에서, 뮤지션 역할로 출연한 것 뿐. 본인은「이런 영광스러운 이야기를 받아서, 의지는 아직 어중간한 느낌이지만, 힘차게 뜨거운 느낌으로 분발하윗슈!」라고 출연을 결정한 후 분발하고 있는 모습을 보여줬다.

어디까지 본 모습이고, 어디까지가 연기일까!? 어쨌든, 그 이름과 같은 "DAI부GO"(대부호) 역에 빠질 것은 틀림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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