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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시마 히로&에이쿠라 나나, 후지TV 새 연속 드라마「메이의 집사」공동 주연
2008년 11월 19일 - 산케이 스포츠
배우, 미즈시마 히로(水嶋ヒロ, 24)와 여배우, 에이쿠라 나나(榮倉奈々, 20)가, 내년 1월에 시작되는 후지TV계 새 연속 드라마「메이의 집사(メイちゃんの執事)」(가제, 매주 화요일 밤 9시~)에서 공동 주연을 맡는 것이 18일, 알려졌다. 젊은 꽃미남 배우의 대표격인 미즈시마 히로가 연기하는 역할은「집사」로, 에이쿠라 나나를 아가씨로 키워 간다고 하는 새로운 신데렐라 스토리다. 집사+아가씨의 모에~의 세계가 안방에 퍼진다!?
후지TV계 드라마「아름다운 그대에게(花ざかりの君たちへ~イケメン♂パラダイス~)」등에서, 젊은 꽃미남 배우라고 하면 이 사람! 이라고 할 수 있는 존재로 급부상한 미즈시마 히로. 올해 방송된 NHK 아침 연속 TV 소설 드라마「히토미(瞳)」에서 히로인 역할을 연기한 바로 직후로 여배우로서의 한 걸음 더 진보한 경지를 내딛은 에이쿠라 나나. 지금 화제가 되고 있는 프레쉬 콤비가 내년 1월부터 방송되는 후지TV계「화요일 밤 9시(火9)」드라마에서 주연을 맡는다.
드라마의 원작은 인기 만화「메이의 집사」. 만화가 미야기 리코가「마가렛(マーガレット)」(슈우에이샤)에서 현재 연재중이다. 미즈시마 히로가 연기하는 역할은 집사 일가의 명문으로 태어난 매우 우수한 집사.「집사라고는 생각 할 수 없는 설정이긴 하지만, 꿈이 들어있는 작품이므로 작품을 보며 즐겨 주시는 것이 좋은 작품으로 연결될거라고 생각합니다」라고, 집사처럼 쿨하게 코멘트.
"미즈시마 집사"로부터 철저한 아가씨 교육을 받을 소녀 역할에 에이쿠라 나나가 도전한다.「원작의 판타직하고 로맨틱한 세계가 굉장히 흥미롭고, 이 작품에 참가할 수 있게 되어서 기뻐요」라고 말하며 벌써 아가씨 기분을 내비쳤다.
이 주연 콤비에 가세해, 미즈시마 집사의 동생역에는 배우, 사토 타케루(佐藤健, 19)가 정해졌다. 2007년에 방송된 TV아사히계「가면 라이더 덴오(仮面ライダー電王)」에서 주역을 맡아 주목을 받으며 현재 인기 급상승중. 후지TV계 드라마는 이번 작품이 첫출연으로,「해피하고 따뜻한 시간을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고 말하며 열의가 가득 들어간 모습.
도쿄 시내에서는 오타쿠계 여성들의 성지라고도 불리는 이케부쿠로를 중심으로, 2006년쯤 부터「집사 찻집(執事喫茶)」이 대유행. 아키하바라의「메이드 찻집(メイド喫茶)」과는 반대로 양복차림의 집사가「어서오십시오, 아가씨」라고 인사하며 여성 손님의 시중을 든다. 이 집사 붐이 TV 드라마를 통해 드디어 전국으로 퍼질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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