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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20일 수목드라마 종합병원 2회

(MBC 밤10시35분)


외과 레지던트에 합격한 진상과 하윤. 합격한 기쁨도 잠시, 홍랑이 같은 치프 용한의 엄포에 다들 겁을 먹는다.

첫 관문인 타이테스트에서 진상은 꼴등을 하고 우열을 가린 현우와 하윤은 결국 하윤의 승리로 돌아간다.

이때 병원에 유괴범 환자가 총상을 입고 들어오면서 긴박감이 넘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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