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열린 '컴뱃삼보 세계선수권대회'에서 불가리아 출신 블라고이 이바노프와
준결승에서 맞붙게 된 효도르는 5대 8로 판정패 당했다.

효도르는 러시아의 한 현지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절대 지고 싶지 않았다"고 심정을 밝히며 판정패에 대한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 글과 연관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