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53D는 쌍발 터빈엔진 장착 헬기이지만 미해군과 해병대가 도입한 E형은 엔진 3기를 장착하여 출력을 강화하고 탑재량을 증가시킨 대형수송 헬기입니다.
CH-53E는 CH-53D를 베이스로 개발되었지만 적재중량이 2.2배로 향상되는 등 비약적으로 성능이 향상되어 전혀 다른 수송용 헬기가 되었습니다. 초기 연구개발은 1971년 11월부터 시작되어 동체좌우와 변속기 후방 동체내에 엔진 3기를 장착하였으며 트랜스미션 출력도 강화된 형식을 탑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