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역시절부터 활동해서인지 김민정의 이미지는 항상 귀엽다-였는데요,

벗어나기 힘든 이미지를 훌훌 털어버리고 그야말로 요염한 매력의 소유자로 거듭났습니다.

유혹적인 표정부터 예사롭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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