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덴의 동쪽'에서 안타까운 사랑을 이어가고 있는 국자커플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동철(송승헌 분)은 슬롯머신 양도권을 되찾으러 온 왕건 일당에 의해 죽음의 위기를 맞게 되고 영란(이연희 분)은 아버지 국회장(유동근분)의 강요에 의해 마이크와의 약혼을 거행하게 된다.
국자커플의 서로를 향한 안타까운 마음과 어긋나는 상황은 교차 편집되면서 많은 시청자들의심금을 울렸다.

1.jpg
이 글과 연관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