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제 남자친구는요 정말 자상하고 착하답니다.
그러나...
저를 만나기전 다른 여자친구가 있었어요 그것도 6년씩이나 만난...
그래서 그런지 저랑 잘사귀고 있다가도 헤어진 여자친구가 가끔씩 생각난다고
힘들어하더라구요
그럴때마다 저는 초긴장해야했어요.
조금 심해지면 연락이 없어지고 헤어지자고 하거든요.
그것만 벌써 5번째입니다.
저도 그럴때마다 남자친구를 이해했어요 6년이란 시간을 무시못하니깐요...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화도 나고
남자친구와 헤어질 생각을 해봣지만 예전여자친구는 벌써 추억이고
제가 이사람을 붙잡아 줄수 있을꺼라 확신에 남자친구가 힘들어할때마다
조용히 멀리서 기다렸답니다.
그러면 힘들어하면서 다시 돌아오곤 해요.
 
남자친구에 대한 저의사랑이 부족한걸까요 아님 제가 싫은걸까요
습관적인 헤어짐에 이젠 제가 지쳐가려고 합니다...

남친이 내게로 오는길이 너무나 멀게 느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