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가 약속을 너무잘깨요..
 
 진짜 월요일 한시에 만나기로했다면 꼭 월요일 오전11시쯤에 말을해요,
 
"아직 출발안했지? 미안한데 오늘 못만나겠다..  "
 
  남친만날준비 다하고 있다가도, 괜히 자존심상하기도하구 남친이 너무 미안해할까봐서
 
 자다일어난척도하구, 나도 사실 피곤했다는둥 바쁘다는둥 거짓말도하게되요..
 
 어떤날은 진짜 짜증나서 " 쫌 일찍좀말해주지.. "   이러기도하는데
 
 남친은 출발하기전에만 전화해서 못만난다고말하면 끝인줄알아요..ㅠㅠ
 
 쌩얼인척 한듯안한듯 화장도해야되고 머리도만져야되구 옷도골라입어야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