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에 정의가 있을까???
나이가 먹어가면서....
모를게......
그놈에.....
사랑인거갔다.
난.....
그대로인데..........
사랑은 미로속.......
사랑에 대한 열한가지 단상
사 랑 - (1)
사랑은 마치 유령과도 같다.
누구나 유령에 관해서 말들은 하지만,
아무도 유령을 본 사람은 없다.
自身들이 원하는 것은 알지만,
정작 필요한 것은 모른다.
사 랑 - (2)
사랑에 있어 ..
오늘은 남은 우리 人生의 첫날이다.
사 랑 - (3)
사랑이 힘들고 아프고 괴로울수록,
순수하다는 증거이다.
사 랑 - (4)
제일 먼저 하는 약속이
영원한 사랑이고,
제일 먼저 잊는 것이
그 첫약속이다.
사 랑 - (5)
여자는 모를수록 좋은 일을 너무 많이 알고,
남자는 꼭 알아 주어야 될 일을 너무 모른다.
사 랑 - (6)
사랑해!와
안녕히! 사이에 존재하는 것을
우리는 세월이라고 부른다.
사 랑 - (7)
사랑하는 척하기보다
사랑하지 않는 척하기가 더 힘들다.
사 랑 - (8)
사랑이란
18세 때의 꿈을
81세 때 확인하는 것이다.
사 랑 - (9)
가을비는
떠난 사람을 원망하게 하고,
겨울눈은 잊어버린 사람까지 떠오르게 한다.
사 랑 - (10)
남자는 말한다.
잊을 수는 있지만, 용서할 수는 없다고..
그러나 여자는 말한다.
용서할 수는 있지만, 잊을 수는 없다고..
사 랑 - (11)
사랑은 미소로 시작하고,
키스로 자라며, 눈물로 끝을 맺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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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