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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모판 톡! - 여자에게 물어봐
글수 408
남자친구와 사귄지는 300일 조금 넘었습니다. 자상하고 따뜻하고 멋진 남자친구 입니다.
제가 바빠서 같이 못한날에 전화하면 항상 같이 있는거에요..
그러면 항상 질투가 나서 속으로 많이 앓아요..
제가 속이 좁은 건가요?
같은 여성분들이 보기에는 어떻게 해석하시나요?
그런데 문제가 딱 하나 있습니다.
남자친구와 어렷을쩍부터 친하게 지내온 단짝친구가 있는데요.. 웃긴건 남자가 아니라 여자라는 겁니다.
게다가 그 단짝친구는 이뻐서 여자로서 부러운점이 많은데요.
게다가 그 단짝친구는 이뻐서 여자로서 부러운점이 많은데요.
제가 바빠서 같이 못한날에 전화하면 항상 같이 있는거에요..
그러면 항상 질투가 나서 속으로 많이 앓아요..
제가 속이 좁은 건가요?
같은 여성분들이 보기에는 어떻게 해석하시나요?
2009.06.02
당연히 속아프고 질투납니다! 상상하기도 시러요!! 방법은 하나밖에 없어요. 님도 그분과 친해지세요~ 아주 친해지세요~ 그리고 늘 옆에서 님의 남자임을 도장 꽝꽝 찍어두세요




라나
ape100
싹쓸어보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