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 24살 대학생이에요^^
 
음.. 제가 이상하게도 저만의 사랑하는 남자친구가 잘 안만나지네요..
 
 
소개팅. 미팅. 이런건 여러번 해봤지만.
 
그리고 남자친구도 만들어봤지만..
 
 
그남자를 사랑하게 되기는 참 어려운거 같아요..
 
뭐랄까. 사귀어도 그냥 친구같은 느낌이랄까?
 
 
그사람한테 상처주기싫어서.
 
제가 그만 그사람을 금방 놓고야 말아요.
 
제가 나쁜 여자가 되버리고 말죠..
 
그런거 정말 싫어요.
 
 
속상해요.
 
내주의의 친구들은 다 짝이있는 사람일뿐..
 
 
참 외롭네요 ㅠㅠ
 
 
제 짝은 언제나타날까요?
 
그리고 좋아하는거. 사랑하는거는 어떤 느낌이에요?
 
 
 
느껴보고싶네요..
 
 
내 짝은 언제쯤 나타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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