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fsd.jpg

8월21일 MBC 아침드라마 흔들리지마 94회

(MBC 오전7시50분)




두환은 또다시 수현을 찾아온다. 요구조건을 들어달라며 거액의 돈을 입금시켜달라
고 말하는 두환에게 수현은 그럴 수 없다며 더이상 마련할 자금이 없다고 한다. 하지
만 두환은 다음 날 은행 마감시간까지 입금을 시키라며 협박하고 돌아간다.

회사에 출근한 보국은 수현을 불러 얼굴에 수심이 가득하다며 걱정되는 일이 있냐
고 묻는다. 강필과 민정의 사이를 알고있는 보국. 필요이상은 부담된다며 돌아서는
수현을 측은하게 바라보는데... 
이 게시물을..
이 글과 연관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