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jpg

아이폰-수리비.jpg

아이폰수리.jpg

하자가 발생할 경우 단말기를 수리해주는 것이 아니라 A/S과정에서 회수한 다른 단말기를 재조립한 일명 리퍼폰을 제공한다. 사용상 부주의로 고장나거나 파손된 경우에도 해당 부품만 수리를 받는 것이 불가능하다.

휴대폰의 손상정도에 따라 리퍼폰 가격으로 최소 29만400원에서 최대 83만1600원(32G)을 지불해야 한다

아이폰은 보증기간(1년) 중에도 단말기의 손상정도에 따라서 무상이 아닌 유상 수리를 받아야 한다. ‘가벼운 손상, 수리가능 손상, 심각한 손상’의 3단계로 구분한 후 ‘가벼운 손상’에 해당되는 경우에만 무상 A/S(리퍼폰)를 제공한다.

스마트폰을 구입할 때 디자인, 기능, 가격뿐만 아니라 A/S기준 등을 꼼꼼히 확인해야 추후에 발생할 수 있는 불편을 예방할 수 있다고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