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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과이 응원녀`로 유명한 라리사 리켈메
(24, Larissa Riquelme)가 세미누드 사진을 공개했다.

리켈메는 6일(이하 한국시각) 자신의 페이스북에 축구장에서 찍은
사진 3장을 공개했다. 이 사진들 중 한장에는 상반신을 드러낸
사진도 있어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앞서 리켈메는 "파라과이가 우승하면 아우시온(파라과이 수도)에서 알몸에
파라과이의 국기 색깔로 뒤덮은 채 뛰어다니겠다"라고 공헌한 바 있으나
파라과이가 아쉽게 4강에 탈락하면서 세리머니를 선보이지 못했다.

이후 리켈메는 자신의 조국인 파라과이가 4강에 진출하지 못한 대신에
"4강에 진출한 스페인이 승리한다면 알몸 세리머니를 펼치겠다"고 공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