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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모판 톡! - 남편 그리고 아내
글수 210
남들이 보면...부러워할지모르겟즤만...전.너무 이생활이..힘듭니다..
전 어렸을떄부터 ...독립?? 가출을...
하면 방황하며 살았습니다..
집안 사정이 좋지않아..........밖에 더편했긴 때문이죠..
매일 술마시는 아빠..늘 매맞고사는 엄마 집에 관심업는 동생..
난..이런 가정이 싫어 중학교때부터 나쁜길로 빠졋죠..
중학교 힘들게 졸업하고..고등학교 들어가서...
학교 폭력으로 학교를 그만두고..
저 혼자 진짜 열심히 살았습니다..
집에서는..저 찾으러 방방곡곡 돌아다니셧즤만.
전.. 나쁜짓 하지않고 식당과 당구장 아르바이트 하며...
진짜 열심히 살았습니다..
18살 ..19살될무렵..
집에 들어가서 살았습니다..
엄마가...제일 통사정사정하길래..
엄마랑 한번 살아보고싶다.나도 가족이라는 행복안에서 한번 살아보고 싶어..
엄마때문에 집에들어가서 살았습니다..
전.....미용실과 식당을 다니며 살았고.....세살버릇 어디가나요..?
아빠의 술버릇은 여전했고..난 또 집을 나와 살았습니다..
전 19살 20살때..
돈을 좀 벌어.
원낙 사회생활을 오래되서
돈도 좀 모우고
어린나이에 생활해서
나이도 속엿거든여
그래서 전..그 나이쯤에..투다리 술집도 한적있습니다..
어린 나이었지만..돈도.많이 벌었고.
정말 남 부끄럽지 않게....돈도 쓰고.
그떄는 그랬죠.
어린나이에 방황하긴 했지만.
부끄러운짓 하며 살진않았습니다
저..지금의 신랑을 20살때 화상체팅으로 만났습니다..
신랑은 나의 과거....나의 생활들을...같이 마음아파 하며..감싸주고 정말 다정다감한 사람입니다..
하지만 사랑하진않았습니다..
이사람이라면 정말 나랑 행복하게 해주겠구나.생각하고
결혼결심을 했습니다..
동거생활을 하며서...........23살때 우리집 인사가고..........저희신랑 우리아빠한테 맞아죽을줄알았는데
저희아빠는...제생각과달리 저희신랑을 너무나 좋아하는겁니다..
처음 이집에 들어왓을떄.....시동생 시누이가 있었습니다
긍데.조카가 있습니다..시누이가사고를 치고 ..조카는 저희 시어머님이 키우고 계신거죠..
시누이는 매제랑..나가서 살고 이집에는 저..시어머님 시아버님 신랑 시동생 조카.
대식구죠
전.너무 좋았습니다..이..이런게..가족이구나..
아 이게행복이구나...........
하지만 행복도 잠시..
너무 멀리 시집와서 친구 한명업는..이곳..........
술이 미쳐살고.우울증에 정신과 치료받고..
두번의 낙태.........
헤어지려고 몇번이나 생각했는데.........
그떄마다 신랑은 미안하다고 잘해주겠다고
저희엄마는....그래도 살아야지 어쩌겟니~~~
그이후~~전........나름 안정을 찾고..
25살때 혼인신고를 했습니다..
이제 발목 잡힌거죠.........
혼인신고후..제가 너무 힘들어서..친청갓다오겟다고해서..
친청집 가서..친구들도 만나고.엄마도보고.
너무나 오랜만에 가져보는 휴식~~
ㅅㅣ어머님 시아버님은 정말따뜻하신 분입니다..
아무리 좋은 집이라도 시집은 시집인거 아시죠?
동거생활을 너무 오래하다보니. 자연스레..결혼을 하고...
그냥~당현하다듯이..
그냥~그렇게..........
전..제대로 부모님이랑 살아보지않아서..
처음엔 좋았는데.지금은 숨이 막힐꺼같습니다..
시누이는 이혼해서..들어와서 살고........
시어머님 많이 어리십니다 신랑이 33인데 어머님은 50살
왜 시누이는 되;고 난 안되는거예여?
당현한 일이지만.
시집에 힘든일 잇으면 신랑보고살잔아요?
전..............그렇게 신랑을 사랑하지 않는거같아요
신랑또한 그런말한적이있어여..
지도.어쩔수 업이
그러려니~그냥 사는거래여~~~~~~~~~~~~~
친구들은 이제 아기 낳으라고하는데
전 싫습니다.........
두번에 낙태후에 생긴 휴우증??아님??더놀고싶어서??
아직 철이 덜든것도 사실입니다
놀고싶고....친구들도 보고싶고..........
누가 옆에서 관섭.........하는것도 싶고........
밥하고 살림하고...
일도 못다니게하고.....
맨날 집에 쳐박아져있고...
이제는 친구가 생기기도햇즤만.........
집에 빨리 들어가야하는데..압박감??
제가 제정신 아닌것도 압니다..
제가 글 제주가 업어 생각나는데로
써서.저를 이해해주실지 모르겟지만.......
..........이제 이 생활이 너무 싫어요....
재미업어요..
맨날 게임만하는 신랑~~
시누이 조카..시동생
결혼이 장난도 아니지만....
사랑?? 사랑??사랑??
사랑보단 현실적으로 살려고 결혼한건 사실입니다
사실.저희 친구들 중에 저희신랑집에 좀 살고
제일 괜찮은놈이거든요
남들이 말할떄는..너랑 노는물이 틀려서
어디가서 이런신랑 못만난다고 하지만.......
아......................
시누이 이제와서 철들었죠..
예전에는.아기만..덜컥 나두고..집에 들어오지도 않고
어렷을떄는 제가........젖만 먹이지 않았지 제가 키웟어여.
이제는 초등학생이라.......알아서하즤만..
저........좀 미친거같죠?
맥주 한잔 마셔서 쓰는글이라.
돌았나봐여................
맨날 그냥~당현하다듯이..............그냥 어쩔수업잔아여????
혼자 중얼 중얼 거렷는데
엉망진창글이지만..쓰니깐.......좀 진정된거같네여..
이글을....읽으시는 분들중에 이사람 미쳣네 하겟지만.
전....................8년동안 힘들었습니다.
요즘은 분가 애기중인데
분가도 5년째 얘기중..
왜냐면.내가 업으면 조카는 누가봐요
예전에는 내가 다 키웟찌만
지금은 시누이있지만..
간호사라 병원다니고
어머님은 ...농사를 짖으셔서..
12개월중에..5개월정도는 시골가시고.
조카때문에.분가 안해주셧거든요..
분가애기만 몇년째..............휴~
신랑은 분가 싫데여
분가하면..살림안하고....쳐 놀러만다닐꺼라고.
인정합니다 놀러 다니겟죠
그래도.........숨쉬면서 살면..제가 좀 나아지겟져?
제 자랑은 아니지만.
제가요리 실력은 좀 있거든여..
정리 정돈을 잘 안되서 그렇지..
신랑 굶긴적은 업거든여..
제 친구는 .........밥하는 제 모습을 보고..놀라서 운적도있었는데
예전에느,ㄴ........정말........휴~~
오락가락한 제글을 읽어주셔서 ㄳ
전 어렸을떄부터 ...독립?? 가출을...
하면 방황하며 살았습니다..
집안 사정이 좋지않아..........밖에 더편했긴 때문이죠..
매일 술마시는 아빠..늘 매맞고사는 엄마 집에 관심업는 동생..
난..이런 가정이 싫어 중학교때부터 나쁜길로 빠졋죠..
중학교 힘들게 졸업하고..고등학교 들어가서...
학교 폭력으로 학교를 그만두고..
저 혼자 진짜 열심히 살았습니다..
집에서는..저 찾으러 방방곡곡 돌아다니셧즤만.
전.. 나쁜짓 하지않고 식당과 당구장 아르바이트 하며...
진짜 열심히 살았습니다..
18살 ..19살될무렵..
집에 들어가서 살았습니다..
엄마가...제일 통사정사정하길래..
엄마랑 한번 살아보고싶다.나도 가족이라는 행복안에서 한번 살아보고 싶어..
엄마때문에 집에들어가서 살았습니다..
전.....미용실과 식당을 다니며 살았고.....세살버릇 어디가나요..?
아빠의 술버릇은 여전했고..난 또 집을 나와 살았습니다..
전 19살 20살때..
돈을 좀 벌어.
원낙 사회생활을 오래되서
돈도 좀 모우고
어린나이에 생활해서
나이도 속엿거든여
그래서 전..그 나이쯤에..투다리 술집도 한적있습니다..
어린 나이었지만..돈도.많이 벌었고.
정말 남 부끄럽지 않게....돈도 쓰고.
그떄는 그랬죠.
어린나이에 방황하긴 했지만.
부끄러운짓 하며 살진않았습니다
저..지금의 신랑을 20살때 화상체팅으로 만났습니다..
신랑은 나의 과거....나의 생활들을...같이 마음아파 하며..감싸주고 정말 다정다감한 사람입니다..
하지만 사랑하진않았습니다..
이사람이라면 정말 나랑 행복하게 해주겠구나.생각하고
결혼결심을 했습니다..
동거생활을 하며서...........23살때 우리집 인사가고..........저희신랑 우리아빠한테 맞아죽을줄알았는데
저희아빠는...제생각과달리 저희신랑을 너무나 좋아하는겁니다..
처음 이집에 들어왓을떄.....시동생 시누이가 있었습니다
긍데.조카가 있습니다..시누이가사고를 치고 ..조카는 저희 시어머님이 키우고 계신거죠..
시누이는 매제랑..나가서 살고 이집에는 저..시어머님 시아버님 신랑 시동생 조카.
대식구죠
전.너무 좋았습니다..이..이런게..가족이구나..
아 이게행복이구나...........
하지만 행복도 잠시..
너무 멀리 시집와서 친구 한명업는..이곳..........
술이 미쳐살고.우울증에 정신과 치료받고..
두번의 낙태.........
헤어지려고 몇번이나 생각했는데.........
그떄마다 신랑은 미안하다고 잘해주겠다고
저희엄마는....그래도 살아야지 어쩌겟니~~~
그이후~~전........나름 안정을 찾고..
25살때 혼인신고를 했습니다..
이제 발목 잡힌거죠.........
혼인신고후..제가 너무 힘들어서..친청갓다오겟다고해서..
친청집 가서..친구들도 만나고.엄마도보고.
너무나 오랜만에 가져보는 휴식~~
ㅅㅣ어머님 시아버님은 정말따뜻하신 분입니다..
아무리 좋은 집이라도 시집은 시집인거 아시죠?
동거생활을 너무 오래하다보니. 자연스레..결혼을 하고...
그냥~당현하다듯이..
그냥~그렇게..........
전..제대로 부모님이랑 살아보지않아서..
처음엔 좋았는데.지금은 숨이 막힐꺼같습니다..
시누이는 이혼해서..들어와서 살고........
시어머님 많이 어리십니다 신랑이 33인데 어머님은 50살
왜 시누이는 되;고 난 안되는거예여?
당현한 일이지만.
시집에 힘든일 잇으면 신랑보고살잔아요?
전..............그렇게 신랑을 사랑하지 않는거같아요
신랑또한 그런말한적이있어여..
지도.어쩔수 업이
그러려니~그냥 사는거래여~~~~~~~~~~~~~
친구들은 이제 아기 낳으라고하는데
전 싫습니다.........
두번에 낙태후에 생긴 휴우증??아님??더놀고싶어서??
아직 철이 덜든것도 사실입니다
놀고싶고....친구들도 보고싶고..........
누가 옆에서 관섭.........하는것도 싶고........
밥하고 살림하고...
일도 못다니게하고.....
맨날 집에 쳐박아져있고...
이제는 친구가 생기기도햇즤만.........
집에 빨리 들어가야하는데..압박감??
제가 제정신 아닌것도 압니다..
제가 글 제주가 업어 생각나는데로
써서.저를 이해해주실지 모르겟지만.......
..........이제 이 생활이 너무 싫어요....
재미업어요..
맨날 게임만하는 신랑~~
시누이 조카..시동생
결혼이 장난도 아니지만....
사랑?? 사랑??사랑??
사랑보단 현실적으로 살려고 결혼한건 사실입니다
사실.저희 친구들 중에 저희신랑집에 좀 살고
제일 괜찮은놈이거든요
남들이 말할떄는..너랑 노는물이 틀려서
어디가서 이런신랑 못만난다고 하지만.......
아......................
시누이 이제와서 철들었죠..
예전에는.아기만..덜컥 나두고..집에 들어오지도 않고
어렷을떄는 제가........젖만 먹이지 않았지 제가 키웟어여.
이제는 초등학생이라.......알아서하즤만..
저........좀 미친거같죠?
맥주 한잔 마셔서 쓰는글이라.
돌았나봐여................
맨날 그냥~당현하다듯이..............그냥 어쩔수업잔아여????
혼자 중얼 중얼 거렷는데
엉망진창글이지만..쓰니깐.......좀 진정된거같네여..
이글을....읽으시는 분들중에 이사람 미쳣네 하겟지만.
전....................8년동안 힘들었습니다.
요즘은 분가 애기중인데
분가도 5년째 얘기중..
왜냐면.내가 업으면 조카는 누가봐요
예전에는 내가 다 키웟찌만
지금은 시누이있지만..
간호사라 병원다니고
어머님은 ...농사를 짖으셔서..
12개월중에..5개월정도는 시골가시고.
조카때문에.분가 안해주셧거든요..
분가애기만 몇년째..............휴~
신랑은 분가 싫데여
분가하면..살림안하고....쳐 놀러만다닐꺼라고.
인정합니다 놀러 다니겟죠
그래도.........숨쉬면서 살면..제가 좀 나아지겟져?
제 자랑은 아니지만.
제가요리 실력은 좀 있거든여..
정리 정돈을 잘 안되서 그렇지..
신랑 굶긴적은 업거든여..
제 친구는 .........밥하는 제 모습을 보고..놀라서 운적도있었는데
예전에느,ㄴ........정말........휴~~
오락가락한 제글을 읽어주셔서 ㄳ
2008.08.28
힘들어도 현실을 인정하고 나보다 더 아래 사람들을 보고 힘내세요
님은 그래도 행복한 사람인걸요....
생활고로 지하철에 뛰어들 정도 아님 열심히 사세요
사랑받기는 다 내가 하기 나름이죠....
노력해보세요...술로 달래지 말고 기술이라도 익히세요 시간이 아깝군요....
님은 그래도 행복한 사람인걸요....
생활고로 지하철에 뛰어들 정도 아님 열심히 사세요
사랑받기는 다 내가 하기 나름이죠....
노력해보세요...술로 달래지 말고 기술이라도 익히세요 시간이 아깝군요....
2009.07.04
시댁이 아무리 잘해줘도 시댁은 시댁이죠 ㅋ
저역시도 시댁에서 시집살이하지않고 명절때나 제사때만 보는데도 시댁은 정말 싫어요
저도 오랜 동거생활후 갑자기 혼인신고를하게됐는데요~ 정말 후회되요
신랑은 성실하지만 역시 사랑이식고 정으로 살다가 결혼하니 이건 그냥친구같고 사는것도 재미없고 그렇더군요
그래서 저도 이혼할까도생각했는데 역시 쉬운게 아니예요
생각하기 나름이라고 좋게 생각해보세요~ 하나를양보하면 하나를얻을수있을꺼예요
최선을 다해보시고 정말정말 안되면 그때 이혼하세요~
그렇게 살기엔 아직 어리신듯한데~ 인생아깝잖아요
1년이 지난글에 댓글이라니 ㅋㅋ 읽으실라나 모르겠네요 ㅋ




쫘니맘
모그
이 세상에 ~ 당신이 살고 있는 이 순간, 당신은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사람입니다.
님 ..아직은 당신에게 남아있는 젊음.. 시간.. 헛되이 보내지 마시고 부디 당신이 더욱 가치있게
살수있는 그런 삶을 만드세요.. 당신은 할수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