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jpg

2.jpg

3.jpg

4.jpg

5.jpg


3일부터 오는 12일까지 서울 종로구 관훈동 갤러리 나우에서 지구의 개발된 모습에 익숙한 인간이 지구가 갖는 본래 자연으로 돌아갔을 때 느끼는 두려움을 표현한 남기성 사진전 'In danger'가 열린다.

남 작가는 사람과 사람의 개발이 없어도 지구는 본래 아름다운 것으로 간주하고, 동물들 이러한 본래 자연을 받아들이는 반면 인간은 문명화된 사회에서 벗어난 원시 그대로의 자연을 두려워한다는 것을 표현한다.

또한 화면 구성 면에서 전혀 다른 지역의 상징적인 모습 2개를 한 화면에 나타냄으로써 인간의 파괴적인 개발에 대한 간접적인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