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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자수명한 속리산의 청정 환경 속에서 자란 쌀로 만든 이 가래떡에는 쑥, 백년초, 흑미, 호박 등 몸에 좋은 천연재료들이 가미됐다.

방앗간 주인인 이씨 부부는 4년 전부터 오색 가래떡을 만들어 팔고 있다. 몸에 좋다는 재료를 사용하고 있기 때문인지 웰빙 가래떡으로 입소문을 타면서 매상도 쏠쏠하게 오르고 있다.

이 오색 가래떡은 1㎏ 당 5000원으로 3000원인 일반 가래떡에 비해 좀 비싸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