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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브리티시 콜롬비아주의 수도인 빅토리아는 19세기 말 영국인들이 개척한 땅으로 도시 곳곳이 영국적인 분위기가 가득하다.
빅토리아의 관문인 인너하버(Inner Harbor)는 연간 400만 명의 관광객이 다녀간다. 인너하버 주변의 주 의회 의사당과 엠프레스 호텔은 고전미로 특히 유명하다. 서부 캐나다의 관문이자 동계올림픽 개최지인 밴쿠버에서 직행버스를 타면 약 3시간 30분 가량 소요된다고~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