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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연대 제5기 인턴 정치캠페인팀 '휴먼파탈'은 1월 29일부터 젊은이들이 많이 모이는 서울 시내 번화가에서 20대의 요구안을 받는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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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5번의 캠페인으로 500여장의 요구안을 모았다. 이들의 목표는 2월 22일까지 오프라인에서 요구안 2000장을 모으는 것. 이렇게 모은 요구안을 2월 26일 오후 2시부터 한나라당, 민주당, 자유선진당, 창조한국당, 민주노동당, 진보신당에 전달하려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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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공동지방선거에 대한 관심을 더욱 끌어올리기 위해 서울에서만 진행해오던 캠페인을 지방 광역도시에까지 활동 무대를 넓히겠다는 이들. 이들의 행동이 부질없는 무모한 행동이 될지 20대의 정치참여의 기폭제가 될지, 두고 봐야 할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