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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우주정거장(ISS)에서 근무하는 한 우주인이 우주 공간에서 찍은 지구사진을 트위터에 올려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달 실시간으로 트위터 메시지를 보냈던 이 우주인은 이번엔 사진까지 보내오면서 '트위터 파워'를 다시 한번 실감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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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공간에서 바라본 지구 사진을 보내온 사람은 소이치 노구치란 우주인. 애스트로 소이치(witter.com/Astro_Soichi)란 트위터를 운영하고 있는 노구치는 현재 국제우주정거장(ISS)에서 일하고 있다.

소셜 미디어 사이트인 매셔블이 4일(현지 시간) 전한 소식에 따르면 노구치는 자신의 트윗픽(Twicpic) 계정을 이용해 공상과학 영화에서나 봄직한 멋진 사진을 보내왔다. 트윗픽은 트위터에 사진이나 그림을 함께 올릴 수 있도록 해 주는 서비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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