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천구 자원봉사센터는 최악의 지진으로 극심한 고통을 겪고 있는 아이티 이재민을 돕기 위해 2월1일부터 7일까지 홈플러스 금천점 광장에서 아프리카 케냐 토산품 자선 장터를 연다.
케냐 주민들이 수작업으로 제작한 토산품인 장식용 동물인형 목걸이 접시 등 40여종을 이번 자선 장터에서 판매한다. 재료비를 제외한 판매수익금의 전액을 굿네이버스, 서울시 공동모금회를 통해 홈플러스 금천점과 금천구 자원봉사센터 공동으로 아이티 이재민 돕기 성금으로 기부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