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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모판 톡! - 여자에게 물어봐
글수 408
처음 그녀를 만난건 1년전쯤일까요. 어쩌다보니 친해졌고, 번호를 주고받고.
항상 그렇듯이 친구로 느껴서였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제가 다른 이성과 있으니 그녀가 질투를 느낀다며 저에게 그렇게 전했습니다.
그저 그럴려니 좋아한다는 그 말을 못 들은척. 나쁜놈이였습니다.
다른 사람과 사귀다가 헤어지고 방황하던차에
그녀가 절 잡아줬습니다. 점점 제 마음은 커지게 됐습니다.
하지만, 갑자기 이 연애가 옳은지 판단이 서지 않습니다.
지금도 여전히 사귀고 있지만서도.
가끔 절 피하는 느낌이 듭니다.
전화도 받지않고, 문자도 없으며.
만난다 하더라도 다른곳을 보는거 같네요.
100일이라 이벤트를 준비한 날 연락이 되지도 않았고.
저와의 스킨쉽도 피하는듯 합니다.
가끔 그녀의 애교에 그 모든것들이 물밑듯 사라지고.
또 바보 같이 그렇게 지내고 있습니다.
도저히 그녀의 마음을 모르겠습니다.
놓아주길 바라는걸까요..
너무 힘이들고 답답하네요. 그녀를 못 볼 자신이 없어 헤어지지 못 합니다.
이별이 두렵고 무섭네요 그녀는 도대체 어떤 감정일지.. 두렵기만 합니다.
항상 그렇듯이 친구로 느껴서였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제가 다른 이성과 있으니 그녀가 질투를 느낀다며 저에게 그렇게 전했습니다.
그저 그럴려니 좋아한다는 그 말을 못 들은척. 나쁜놈이였습니다.
다른 사람과 사귀다가 헤어지고 방황하던차에
그녀가 절 잡아줬습니다. 점점 제 마음은 커지게 됐습니다.
하지만, 갑자기 이 연애가 옳은지 판단이 서지 않습니다.
지금도 여전히 사귀고 있지만서도.
가끔 절 피하는 느낌이 듭니다.
전화도 받지않고, 문자도 없으며.
만난다 하더라도 다른곳을 보는거 같네요.
100일이라 이벤트를 준비한 날 연락이 되지도 않았고.
저와의 스킨쉽도 피하는듯 합니다.
가끔 그녀의 애교에 그 모든것들이 물밑듯 사라지고.
또 바보 같이 그렇게 지내고 있습니다.
도저히 그녀의 마음을 모르겠습니다.
놓아주길 바라는걸까요..
너무 힘이들고 답답하네요. 그녀를 못 볼 자신이 없어 헤어지지 못 합니다.
이별이 두렵고 무섭네요 그녀는 도대체 어떤 감정일지.. 두렵기만 합니다.




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