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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모판 톡! - 남편 그리고 아내
글수 210
안녕하세요~
저는 .. 한 남자와 결혼을해 살고있는 신혼 새댇입니다..
결혼을 하긴 했는데;;
남편 가족들과 함께 살구있어요 ..
그런데 같이 산지 이제 5개월이되어가요..
결혼할때부터 시부모님이 처음엔 반대를하다가..
어렵게 허락을받았는데 지금은 사이가 좋다가 안좋다가 그래요...
시부모님이 저랑 사는걸 불편해해요..
그건 이해하구있는데;;
전 정말 잘하고싶은데 그게안되요,,
집안일하는거 힘든걸아는데;;
무작정 알지도못하면서..막말하니까...
정말 답답해서 미치겠습니다 .
헤어지기도싫고
둘이 나와서 살려구 해도 그게안되고...
정말 힘듦니다 ........
잘하고싶은데 ;; 방법이 있을까요?
하두.. 까다로우신분들이라 ..ㅠ
저는 .. 한 남자와 결혼을해 살고있는 신혼 새댇입니다..
결혼을 하긴 했는데;;
남편 가족들과 함께 살구있어요 ..
그런데 같이 산지 이제 5개월이되어가요..
결혼할때부터 시부모님이 처음엔 반대를하다가..
어렵게 허락을받았는데 지금은 사이가 좋다가 안좋다가 그래요...
시부모님이 저랑 사는걸 불편해해요..
그건 이해하구있는데;;
전 정말 잘하고싶은데 그게안되요,,
집안일하는거 힘든걸아는데;;
무작정 알지도못하면서..막말하니까...
정말 답답해서 미치겠습니다 .
헤어지기도싫고
둘이 나와서 살려구 해도 그게안되고...
정말 힘듦니다 ........
잘하고싶은데 ;; 방법이 있을까요?
하두.. 까다로우신분들이라 ..ㅠ
2009.06.01
시부모님이 며느리랑 사는걸 불편해 하신다면서....그렇게 지내실 필요 없죠.
서로 스트레스네요. 잘하려고 노력을 해도, 봐주지 않는 분들 있어요.
노력하고 있는것도 밉상으로 생각 하시죠.
남편분 사랑 하신다면....분가 하시는게 좋은것 같네요.
2009.06.08
처음이라 힘이 많이 드시겠네요..모든건 시간이 해결해줄지도..서로에게 익숙해지면 지금보다 덜 불편해질지도..사랑하는 사람이 있게해주신 분들이시니 감사하는 마음으로 조금더 노력해보심이 어떨까요..싫다고 느끼면 더욱 견디기 힘드실거예요..힘내세요.
2009.06.17
에궁.. 답답하네요...
저도 주말 부부에... 시어머니랑...결혼초부터 같이 살았어요...
지금도 여저히 주말 부부는 하고 아들도 2명이나 있어요
그런데 절대 시간이 해결안해줍니다... 같이 살면 살수록..더 쌓여요..
그렇다고 분가도 쉽지않죠..
불편하다고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더 불편해요.. 저도 말을 못하는 스타일이라서..속에 묻어두었다가..
남편한테 가끔 푸는데.... 첨에는 제맘을 알아주던 남편도...팔은 안으로 굽는지라... 가끔 싫은 내색을 해요..
그럴때마다..전 상처받구요..이렇게 반복된게 무려 7년째네요..
별로 도와드릴껀 없구요... 최대한..신경을 다른곳에 쓰구요..
될수만 있다면..내부모님이라 생각하고 편하게 대하는게 맘이 편할꺼에요..
제일 힘든일이지만.. 같이 살면서 편하다고만 할수 없을꺼 같아요
부모님도 불편해 하실꺼에요...
가끔은 그런갑다..또 저러네... 네~~~ 이렇게 하는것도 편해요
살갑게 대하면 싫어하진 않을거에요... 노력해보세요..
절대 남편한테 싫다는말 많이 하지마세요... 듣기 좋은 소리도 한번 두번입니다..
힘내세요
저도 주말 부부에... 시어머니랑...결혼초부터 같이 살았어요...
지금도 여저히 주말 부부는 하고 아들도 2명이나 있어요
그런데 절대 시간이 해결안해줍니다... 같이 살면 살수록..더 쌓여요..
그렇다고 분가도 쉽지않죠..
불편하다고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더 불편해요.. 저도 말을 못하는 스타일이라서..속에 묻어두었다가..
남편한테 가끔 푸는데.... 첨에는 제맘을 알아주던 남편도...팔은 안으로 굽는지라... 가끔 싫은 내색을 해요..
그럴때마다..전 상처받구요..이렇게 반복된게 무려 7년째네요..
별로 도와드릴껀 없구요... 최대한..신경을 다른곳에 쓰구요..
될수만 있다면..내부모님이라 생각하고 편하게 대하는게 맘이 편할꺼에요..
제일 힘든일이지만.. 같이 살면서 편하다고만 할수 없을꺼 같아요
부모님도 불편해 하실꺼에요...
가끔은 그런갑다..또 저러네... 네~~~ 이렇게 하는것도 편해요
살갑게 대하면 싫어하진 않을거에요... 노력해보세요..
절대 남편한테 싫다는말 많이 하지마세요... 듣기 좋은 소리도 한번 두번입니다..
힘내세요
2009.09.16
지금같은 마음이라면 분가 하는게 좋을 듯 합니다.
선뜻 남편도 그렇고 시부모님도 분가에 대해 안좋게 생각할 수도 있지만...
제 경험으로 봐서는요~
이렇게 그냥 내가참자 잘해보쟈 하고 혼자만 힘들게 견디다봄,
시간이 지나면 남편하고도 관계가 안좋아 집니다. 남편도 아내가 시부모님께 서운한 점을 말하면
처음에는 잘 알아주듯이 하지만 오래 자주가게되면 남편한테는 부모이기에 남편도 차차 아내의 말들이 가슴에 쌓일거예요~
나중에 쌓이다 봄 상황이 어찌됐건 간에"우리 부모님이 너한테 뭘 잘못했길래 그러냐구~"라는 둥 아내의 가슴에 못박는 말을
하죠...
저두 처음엔 남편이 있으니..남편 의지함서 시부모님께 더 잘하쟈 내가참자 하면서 살았는데...
끝까지 모두들 아내의 희생만을 원하기 때문에 본인만 더더 힘들어져 우울증까지 오게될수도...
그러니 경제적으로 어렵더라두 남편하고 신중하게 차근차근 현재 상황을 잘 말해보세요~ 정말 분가 해야할 듯 합니다.
** 저의 개인적인 경험상에 빚대어 말한것 뿐이니 참고만 해주세요~
요즘에는 예전의 엄마들 처럼 아내만 희생하라는 법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홧팅요!!!!!




차칸녀자
가리공
남편분이랑 의논해서 분가 하시지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