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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모판 톡! - 사는 이야기
글수 64
옛날에 한 청년이 살았다. 청년은 아름다운 여인을 만나 사랑에 빠졌다.
여인은 청년에게 별을 따다 달라고 말했다.
청년은 별을 따다 주었다.
여인은 청년에게 달을 따라 달라고 말했다.
청년은 달을 따다 주었다.
이제 청년이 더 이상 그녀에게 줄것이 없게 되었을 때, 여인이 말했다.
"네 부모님의 심장을 꺼내 와"
많은 고민과 갈등을 했지만 결국 청년은 부모님의 가슴 속에서 심장을 꺼냈다.
청년은 부모님의 심장을 들고 뛰기 시작했다.
오직 그녀와 함께 할 자신의 행복을 생각하며, 달리고 또 달렸다...
그러다가 청년이 돌부리에 걸려 넘어졌을때, 손에서 심장이 빠져 나갔다.
언덕을 굴러 내려간 심장을 다시 주워왔을때, 흙투성이가 된 심장이 이렇게 말했다.
얘야.....많이 다치지 않았니?
여인은 청년에게 별을 따다 달라고 말했다.
청년은 별을 따다 주었다.
여인은 청년에게 달을 따라 달라고 말했다.
청년은 달을 따다 주었다.
이제 청년이 더 이상 그녀에게 줄것이 없게 되었을 때, 여인이 말했다.
"네 부모님의 심장을 꺼내 와"
많은 고민과 갈등을 했지만 결국 청년은 부모님의 가슴 속에서 심장을 꺼냈다.
청년은 부모님의 심장을 들고 뛰기 시작했다.
오직 그녀와 함께 할 자신의 행복을 생각하며, 달리고 또 달렸다...
그러다가 청년이 돌부리에 걸려 넘어졌을때, 손에서 심장이 빠져 나갔다.
언덕을 굴러 내려간 심장을 다시 주워왔을때, 흙투성이가 된 심장이 이렇게 말했다.
얘야.....많이 다치지 않았니?
2009.08.18
어디서 말이 듣어 말 내일름 김삼순 중 하나네요... 부모님 언제나 자식 생각 뿐입니다.. 그렇지 않은 부모도 있겠지만.. 그것 자기 자신을 모르고 있습니다... 사랑을 위해서 심장을 가져간 아들 하지만 심장 은 얘야.....많이 다치지 않았니 라고말 합니다.부모 언제나 우리 곁에있지만,제가 헤어져야 합니다... 헤어져야 할 시간은 많이 없습니다..




seraphina
김푸딩
같은 내용으로 된 만화를 봤었어요.
볼때마다 감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