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로선다는건 그리 쉬운일이 아닌것같아요...
믿음과 사랑으로 둘이 합쳐 하나가 됐지만, 평생 그마음으로 살순없는것을 뒤늦게 깨달았습니다.

후회가 없도록 최선을 다해 살았지만, 아직도 후회는 되네요..

아직 강함과 당당함이 없지만, 열심히 이겨보려고합니다.

아직 인생은 끝나지 않았으니깐요..

슬픔의 감정에 대해 너무 몰입하지않을겁니다.

내자신만 힘들어지는 삶을 이젠 살지 않으려고요..

내자신에게 이기적인 삶을 살도록 이제는 그런 배려를 하려고합니다.

그건 나쁜게 아니니깐요...

홀러시기의 두려움을 떨쳐내고 앞으로 전진하려고합니다.

멋진 박수부탁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