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결혼을 한 주부입니다.
그런데 신랑이 요즘 집에도 늦게 들어오고
심하게 거짓말을하고 놀러다니고
외박도 자주하게됐습니다
결혼전에는 저에게 잘해주고 일찍들어오던 사람이
이렇게 변했을때
어떻게 해야할까요?
결혼전에는 제가 친구들을 좋아해서 자주만났는데
친구만나는걸 싫어해서 지금은 고민을 얘기할만한 친구도 없는 상황입니다.
정말 별 방법을 다 써봤지만
더 심해지기만 하네요...
방법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