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때는 믿었는데...

세상에 영원한게 있을까?
절대로 잊지 않겠다고 했다.
몇 년되지 않아서, 
금방 잊고 새로운 사람과 잘 살고 있더라구.

세상에 변하지 않는게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