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아무일 없는것처럼 살고있지만 언젠가는 복수 아 닌복수를 할것같네요 뭐냐면요

신랑이 젊은 아가씨를 사귀는것을 제가 얼마전에 알ㅇㅆ어요 그러나 지금은 내색도 안하고 혼자 끙끙앓고 혼자고민하며

항상 마음은울고있어요 맨날 문자3-4개는 기본이고 하루에도 전화통화도 10통은 넘게하고 심지어집에 들어와서도 내가 주방에있고 주방에서 훤히보이는 작은방에 앉아서도 전화를 몰래몰래하고 그러네요 내가 여자있다는 애기는 전에 한번했는데 그렇게 깊은관계일거라는걸 내가 모르고있다 생각하고 있는것같아요 .....다알고있는데

그런데 내가 다른일로 실수를한게 있어서 애기할 입장도 아니고.. 사채에 손을대서 돈을 많이 날렸는데 그걸신랑이 거의다 해결을
해줬거든요 그래서 쥐죽은듯이 땅만 쳐다보고 힘들게 살고있어요

처음 돈일 터졌을때 해결해주고 이혼하자고 했는데 애들도 불쌍하고 또내가 애들없인 안될것같아 않했는데 많이 힘이드네요
이런상황에선 어떻게 해야될까요 조언좀부탁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