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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모판 톡! - 남편 그리고 아내
글수 210
지금은 아무일 없는것처럼 살고있지만 언젠가는 복수 아 닌복수를 할것같네요 뭐냐면요
신랑이 젊은 아가씨를 사귀는것을 제가 얼마전에 알ㅇㅆ어요 그러나 지금은 내색도 안하고 혼자 끙끙앓고 혼자고민하며
항상 마음은울고있어요 맨날 문자3-4개는 기본이고 하루에도 전화통화도 10통은 넘게하고 심지어집에 들어와서도 내가 주방에있고 주방에서 훤히보이는 작은방에 앉아서도 전화를 몰래몰래하고 그러네요 내가 여자있다는 애기는 전에 한번했는데 그렇게 깊은관계일거라는걸 내가 모르고있다 생각하고 있는것같아요 .....다알고있는데
그런데 내가 다른일로 실수를한게 있어서 애기할 입장도 아니고.. 사채에 손을대서 돈을 많이 날렸는데 그걸신랑이 거의다 해결을
해줬거든요 그래서 쥐죽은듯이 땅만 쳐다보고 힘들게 살고있어요
처음 돈일 터졌을때 해결해주고 이혼하자고 했는데 애들도 불쌍하고 또내가 애들없인 안될것같아 않했는데 많이 힘이드네요
이런상황에선 어떻게 해야될까요 조언좀부탁할께요
신랑이 젊은 아가씨를 사귀는것을 제가 얼마전에 알ㅇㅆ어요 그러나 지금은 내색도 안하고 혼자 끙끙앓고 혼자고민하며
항상 마음은울고있어요 맨날 문자3-4개는 기본이고 하루에도 전화통화도 10통은 넘게하고 심지어집에 들어와서도 내가 주방에있고 주방에서 훤히보이는 작은방에 앉아서도 전화를 몰래몰래하고 그러네요 내가 여자있다는 애기는 전에 한번했는데 그렇게 깊은관계일거라는걸 내가 모르고있다 생각하고 있는것같아요 .....다알고있는데
그런데 내가 다른일로 실수를한게 있어서 애기할 입장도 아니고.. 사채에 손을대서 돈을 많이 날렸는데 그걸신랑이 거의다 해결을
해줬거든요 그래서 쥐죽은듯이 땅만 쳐다보고 힘들게 살고있어요
처음 돈일 터졌을때 해결해주고 이혼하자고 했는데 애들도 불쌍하고 또내가 애들없인 안될것같아 않했는데 많이 힘이드네요
이런상황에선 어떻게 해야될까요 조언좀부탁할께요
2008.05.15
남편분께서 다른 여자를 만나나 보군여..ㅡㅡ
그런데 님은 얘기를 못하고 있다구여? 그 사채빛을 남편이 다 내줘서???
진정 남남은 아닐진데 왜 그렇게 죄인 처럼 사세여????
그건 과거 지사일 뿐이고 현재는 남편분이 바람을 핀다는거자나여...
과거는 과거고 현재는 현재 입니다.
죄인처럼 묵묵히 있지 마시고 얘기를 하세여... 대화를여~
대활 해서 이혼을 요구하면 받아 들이시구여...
그게 좋으리라 봅니다.
그런데 님은 얘기를 못하고 있다구여? 그 사채빛을 남편이 다 내줘서???
진정 남남은 아닐진데 왜 그렇게 죄인 처럼 사세여????
그건 과거 지사일 뿐이고 현재는 남편분이 바람을 핀다는거자나여...
과거는 과거고 현재는 현재 입니다.
죄인처럼 묵묵히 있지 마시고 얘기를 하세여... 대화를여~
대활 해서 이혼을 요구하면 받아 들이시구여...
그게 좋으리라 봅니다.
2008.05.15
부부가 살면서 벌어진 일에 대해..내잘못과 니잘못이 있을까여..?
둘다 같이 잘못을 한거져..
사채를 갚아줬다구..남편의 여자에 대해 참구 살아야 하는게 맞다구 할 사람이 몇이나 될까여..?
부부란게 그런 사이는 아니잖아여..
남편분이 정히 여자와 관계를 정리 못한다구 하면..님두 이혼을 하구 양육권 문제에 대해 서로 의논하는 수밖에 없을것 같네여..
사람이 살면 얼마나 산다구..부부가 그러구 살수는 없잖아여..
둘다 같이 잘못을 한거져..
사채를 갚아줬다구..남편의 여자에 대해 참구 살아야 하는게 맞다구 할 사람이 몇이나 될까여..?
부부란게 그런 사이는 아니잖아여..
남편분이 정히 여자와 관계를 정리 못한다구 하면..님두 이혼을 하구 양육권 문제에 대해 서로 의논하는 수밖에 없을것 같네여..
사람이 살면 얼마나 산다구..부부가 그러구 살수는 없잖아여..
2008.05.15
그냥 놔두면 안되죠.
돈 문제 때문에 맘 고생하신 것도 알고, 남편 분이 갚으신 것도 알지만.
그것과 바람과는 차원이 다른 것입니다.
돈 갚아준 것이 미안하고 면목 없기는 하겠지만...
그건 바람과는 차이가 있죠.
그냥 넘어가면 안되니까요.
술 없이 맨 정신으로 대화를 시도하시죠.
대화로 풀어야 합니다.
절대 먼저 화를 내지 말고, 침착하세요.
돈 문제 때문에 맘 고생하신 것도 알고, 남편 분이 갚으신 것도 알지만.
그것과 바람과는 차원이 다른 것입니다.
돈 갚아준 것이 미안하고 면목 없기는 하겠지만...
그건 바람과는 차이가 있죠.
그냥 넘어가면 안되니까요.
술 없이 맨 정신으로 대화를 시도하시죠.
대화로 풀어야 합니다.
절대 먼저 화를 내지 말고, 침착하세요.




그리고 내가 어느 정도는 알고 있다는 냄새를 살짝 풍기세요.
앞으로 조심하라구,,두고 보겠다고 뭐 이런식으로....
그리고 한동안 지켜보시다가 다시 고민하셔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