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사진들도 왜 흑백으로 보면 어딘지 모르게 쓸쓸해 보이는데, 힘들었던 어머니들의 그 옛날 흑백 사진들은 더 애처러워 보이네요. 엄마한테 전화해야겠다.
2009.08.23
실업자증후군
세상살아온지 40년하고 반이 지나지만 어머니하면 눈물부터 흐려진답니다그 많은 고생하시며 키워주셔는데 효도하려하니 먼곳으로 가셔고 제사때가 되면 마음이 아프다 못해 술로 지나간답니다 내가 나이먹어보니 어머니의 사랑이 얼마나 큰것이구나 라는것을 알겠더군요,,,, 살아게실때 밥이라도 혼자 드시게하지마시고 같이먹고 이불자리 물한목음 밥 한 숫갈락이라도 정성것 차리여 주신다면 그나마 마음이 조금은 덜아프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것이 효도가 아닐까,,,,,
감동적인 사진 잘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