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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연예뉴스 - 지금세계엔

한·일 최고의 아이돌 스타. 공포영화의 매력에 빠지다
한•일 최고의 아이돌 스타가 공포영화에 푹 빠졌다! 일본 최고의 아이돌 그룹 '모닝구 무스메' 출신의 '카고 아이'는 오는 7월 9일 개봉하는 < 주온 > 탄생 10주년 스페셜 프로젝트 < 주온-원혼의 부활 > (수입:케이앤엔터테인먼트,쇼박스㈜미디어플렉스/배급:쇼박스㈜미디어플렉스)로 호러퀸에 당당히 도전장을 던졌다. 한국 최고의 아이돌 그룹 소녀시대의 '태연'은 '일밤-소녀시대의 공포영화 제작소'에 출연, 공포연기에 도전했었다.
일본 최고의 아이돌 그룹 모닝구 무스메 출신의 '카고 아이'가 < 주온 > 탄생 10주년 스페셜 프로젝트 < 주온-원혼의 부활 > 에 전격 출연, 호러퀸에 도전한다. < 주온-원혼의 부활 > 은 일가족 살인사건 피해자의 저주와 세상의 빛조차 보지 못하고 죽어간 소녀의 핏빛 원혼을 그린 작품이다.
카고 아이는 < 주온-원혼의 부활 > 에서 알 수 없는 희귀병에 걸린 소녀의 담당 간호사 '유코' 역으로 등장 한다. 귀엽고 깜찍한 외모로 촬영 내내 혼신의 연기를 펼친 카고 아이는 극도의 공포에 휩싸인 '유코' 캐릭터를 120% 완벽하게 표현해 냈다. 처음으로 공포영화에 도전하는 카고 아이는 비명조차 낼 수 없는 공포에 휩싸인 연기를 훌륭히 소화, 제작진마저 소름 끼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노래와 연기 등 다방면에서 끼를 발산하며 차세대 만능엔터테이너로 인정 받고 있는 카고 아이는 한국에 대한 사랑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어를 배우다가 한국음식을 좋아하게 된 그녀는 최근 일본 내에 한국음식점을 오픈 하면서 국내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가수, DJ, 예능 등 다방면에서 활동하며 최고의 만능 엔터테이너로 주목 받고 있는 소녀시대의 '태연'도 공포영화에 도전했었다. 일요일 일요일 밤에서 진행 했던 소녀시대의 '공포영화제작소'에서 태연은 소녀시대 멤버들과 함께 매주 공포영화의 여주인공이 되기 위한 연기훈련과 테스트를 가졌다.
소녀시대의 '공포영화제작소'는 테스트를 거쳐 최고의 호러퀸으로 선발되는 최후의 1인에게 실제로 공포영화 여주인공으로 선발되는 기회를 제공하는 목표로 제작되었다. 하지만 조기 종결되면서 많은 팬들의 아쉬움을 샀다. 현재 소녀시대는 미니앨범 2집을 발매, 귀여운 이미지 와는 달리 색다른 컨셉으로 인기몰이 중이다.
차세대 호러퀸으로 급부상한 일본 최고의 아이돌 스타 '카고 아이'의 매력을 확인해 볼 수 있는 < 주온-원혼의 부활 > 은 < 주온 > 의 아버지 시미즈 다카시 제작, 뛰어난 역량의 신인감독, 새로운 공포 캐릭터의 등장으로 한층 업그레이드 된 공포를 전할 예정이다.
일가족 살인사건 피해자의 저주와 세상의 빛을 보지 못하고 죽어간 소녀의 핏빛 원혼을 그린, 올 여름 최고의 공포영화 기대작 < 주온-원혼의 부활 > 은 오는 7월 9일 개봉한다.




neMozigi